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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스, 2019 S/S 세번째 컬렉션 ‘글로리’ 출시

  • 박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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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5-03 11:26:05

    ▲ 이네스에서 19S/S시즌 세 번째 컬렉션 ‘글로리’를 선보였다. (사진 = 이네스(IINES)제공)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이네스(IINES)에서 19S/S시즌 세 번째 컬렉션인 ‘글로리’를 출시했다.

    19SS시즌 ‘Deviance(일탈)’ 콘셉트를 이네스의 페미닌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이번 글로리 라인은 크리스탈 스톤을 사용한 잠금장식을 포인트로 토트와 크로스바디 두 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 글로리 토트 라인 백  (사진 = 이네스(IINES)제공)

    글로리 토트는 심플한 형태에 내부 아코디언 디테일이 있어 소지품의 분리수납이 가능한 사첼 백이다. 블랙과 아이보리는 내구성이 좋은 엠보 소재(소가죽)로 피콕그린은 고급스러운 광택이 흐르는 복스 소재(소가죽)로 스웨이드 소재가 어우러져 우아함을 더했다.또한 긴 스트랩이 포함되어 있어 토트스타일과 크로스바디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블랙, 아이보리, 피콕그린 세 가지로 가격은 21만8천원이다.

    ▲ 글로리 크로스바디 라인 백 (사진 = 이네스(IINES)제공)

    글로리 크로스바디는 글로시한 광택감의 페이턴트 소재 소가죽과 스웨이드 소재가 믹스앤드매치된 디자인으로 우아함을 살렸다.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페이턴트 소재를 차분한 컬러감과 스웨이드 소재로 잡아주어 데일리 룩을 연출하기에 적합하다. 내부에 아코디언 디테일로 소지품의 분리 수납이 가능하며, 스마트폰 (Iphone X기준) 수납이 가능한 사이즈로 외형 대비 공간이 넓어 실용적이다. 체인 스트랩으로 크로스는 물론 숄더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 베이지, 블루그레이 세 가지로 17만 8천원이다.

    여심을 공략할 이네스의 글로리 라인은 공식 온라인몰과 W컨셉, 29CM, 무신사 등과 전국 백화점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네스는 폴스부띠끄를 전개하는 에스엔케이글로벌에서 론칭한 여성 가방 브랜드로 가죽소개이지만 10~20만원대의 합리적 가격대를 내세우며 기존에 비교적 저렴한 가죽가방 브랜드에서 나타났던 디자인의 한계성을 뛰어넘는 트렌디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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