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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메디칼-도서출판 아람,전략적 제휴 “어린이 건강 캠페인 및 사업다각화 추진”

  • 김순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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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6-25 14:15:03

    헬스& 뷰티 전문회사 오픈메디칼 (대표 신재호)은 어린이 전문출판사 도서출판 아람 (대표 이병수)과 어린이 건강콘텐츠 강화를 포함한 건강 관련 시너지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도서출판 아람은 2008년 설립되어 올해로 12년차 어린이전문 출판사로 '어린이에게 무한한 가능성과 깊은 감동'을 전한다는 목표로 개발되어 출시한 도서들이 아동출판 시장에 신선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아람은 “키즈올”이라는 갤러리 형태의 서점과 “씨앗책방”이라는 체험형 프리미엄 브랜드숍을 통해 “키즈올”에서는 독서 인프라 설계와 활용 프로그램을 지도하며, “씨앗책방”에서는 최신 트렌드의 체험놀이 학습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도서출판 아람은 향후 감성과 인성, 교육에 기여할 수 있는 유아·아동 전집을 지속적으로 기획 및 출판함은 물론, 양질의 유치원 교재와 교구를 제작하고 있다.

    ▲ 도서출판 아람 이병수 대표 

    이번 제휴로 오픈메디칼은 도서출판 아람이 보유한 어린이 건강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건강정보를 제공하게 됐다.

    또한 앞으로 도서출판 아람과 오픈메디칼은 어린이 건강관련 생활용품 및 의료기기 콜라보 상품도 기획해 제조, 유통할 예정이다.

    도서출판 아람 이병수대표는 "회사에서 보유한 어린이 건강콘텐츠를 유익하게 활용하고, 향후 사업시너지를 위해 오픈메디칼과 제휴하게 되었다."라며, "100세 시대 무병장수를 위해서는 어린이때부터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건강캠페인과 유용한 도서를 통해 건강 사회의 근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오픈메디칼 신재호대표는 "아동출판 선두주자인 아람과 제휴를 통해 어린이 건강콘텐츠를 확보해 고객만족도 향상이 기대 된다."라며, "오픈메디칼은 도서출판 아람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사업영역 확장 및 시너지를 만들어 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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