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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 최고 35도 폭염 지속… 태풍 크로사 영향 영동 많은 비

  • 김순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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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8-14 07:02:38

    ▲ 14일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며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사진=연합뉴스)

    수요일인 14일 낮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 제10호 태풍 '크로사'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은 16일 아침까지 최고 250㎜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과 강원 남부는 밤부터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 울릉도·독도는 50~120mm다. 중부내륙과 전라도는 오후에 5~70mm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23~27도, 낮 기온은 28~35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33도 이상을 기록하겠으며,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지역이 많을 것으로 관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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