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기사

모바일인덱스, 2월의 모바일 게임 통합 랭킹 차트 발표

  • 이승희 기자
    • 기사
    • 프린트하기
    • 크게
    • 작게

    입력 : 2020-03-25 08:02:24

    [베타뉴스 = 이승희 기자] 모바일인덱스가 매출을 기준으로 한 2월 모바일 게임 통합 랭킹 차트를 발표했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과 '리니지M'이 1위와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릴리스게임즈의 '라이즈 오브 킹덤즈'가 뒤를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상위권에서는 4399코리아의 '기적의 검'이 한 계단 상승해 4위에 올라섰다. 특히, 원스토어에서 최근 2~4위의 높은 성적을 연달아 기록하는 등 원스토어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전월 대비 20계단 이상 순위를 높이며 10위권 내에 진입한 게임도 눈에 띈다. 요스타의 '명일방주'는 21계단 올라 8위에 자리했으며, 10위인 플레이위드의 '로한M'은 1월 다소 주춤했던 통합 랭킹을 29계단 상승시키며 반등에 성공했다.

    '로한M'은 2월 27일 최고 레벨 이후 고유의 능력치를 경험할 수 있는 초월 시스템 업데이트로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으며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원스토어에서 업데이트 직후 일간 매출 1위까지 오르는 성과를 기록했으며 2월 월간 매출 랭킹 역시 3위로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이외에도 50위권 내에서는 게임펍의 '엘프:드래곤소환사'가 36계단 오른 37위로 50위권에 첫 진입했다. '엘프:드래곤소환사'는 구글플레이 51위, 애플 앱스토어 94위를 차지했고, 원스토어에서 14위를 차지하며 통합 랭킹을 50위권 내로 안착시켰다.

    엑스엔게임즈 '카오스모바일'의 흥행세도 주목할 만하다. 2월 다양한 신작이 쏟아지는 가운데, 첫 진입부터 47위를 기록한 '카오스모바일'은 원스토어에서 2월 랭킹 7위로 진입한데 이어 지난 3월 4일 기준 원스토어에서 인기/최고 매출 1위를 석권해 3월 통합 랭킹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 기사보내기
    • facebook
    • twitter
    • e-mail
  • Copyrights ⓒ Beta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