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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 화보] ‘김완선 아이유 서현 현아·던’ 봄 스타일링

  • 박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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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3-26 14:37:5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전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지만 어느덧 우리곁에 봄이 성큼 다가왔다.

    이에 패션업계에서도 경쾌하고 화사한 스타일링을 담은 화보를 선보이며 소비자들 공략에 나서고 있다.

    원조 섹시 디바 김완선은 과거 리즈 시절을 재현한 데님 화보로 눈길을 끌었다. 뉴트로 감성을 담은 ‘MLB’의 새로운 ‘MLB 데님’ 출시를 기념해 촬영한 이번 화보는 ‘변하지 않는 젊음의 아이콘’ 콘셉트 로 진행됐다.

    김완선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내는 동시에, 오버핏 데님 재킷, 데님 팬츠, 트렌치코트, 버킷 햇 등 복고 무드의 청청패션을 세련되게 소화했다. 그중 볼캡과 싸이하이 부츠, 데님 재킷과 데님 쇼츠로 연출한 룩은 쿨하고 힙한 분위기를 한껏 드러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구찌’와 함께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더블유 코리아’ 4월 호 화보 속 아이유는 블루 & 실버 컬러의 재킷과 팬츠, 골드 컬러의 실크 셔츠와 빈티지 와이드 팬츠 등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구찌’의 2020 봄-여름 컬렉션 룩을 소화하며 ‘인간 구찌’다운 면모를 뽐냈다.

    소녀시대 멤버 서현은 ‘잇미샤’의 2020 SPRING 캠페인 화보를 통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화보 속 화이트 컬러의 데님 재킷으로 연출한 페미닌룩이 시선을 잡았다. 서현은 이국적인 패턴의 스커트에 매치했는데, 봄에 웨어러블하게 입기 제격이다. ‘잇미샤’ 제품으로, 적당히 박시한 실루엣과 소매의 레터링 디테일이 특징이다.

    가수 현아와 던이 핑크빛 분위기의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골든구스’ SS 20 시즌 컬렉션 제품을 착용한 현아, 던 커플은 각자에 어울리는 유니크한 캐주얼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때로는 강렬한 눈빛으로 시크한 이미지를, 때로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구찌, MLB, 잇미샤, 골든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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