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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마시는 유자차, 건미식 “달달유자” 출시

  • 이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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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5-21 07:47:20

    ▲ 따라 마시는 유자차 '달달유자' © 건미식

    건강 미용 브랜드 건미식에서 간편하게 따라 마시는 유자 음료 '달달유자'를 출시했다.

     유자차는 커피나, 녹차 못지 않게 오랫동안 꾸준히 즐겨온 대표적인 차다 보니, K-FOOD에 김치, 고추장과 함께 대표적인 식품으로 거론되곤 한다. 그야말로 국가를 대표하는 식품이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기존에 시판되고 있는 유자차를 보면, 불편한 점이 참 많다. 수저도 필요하고, 손에도 묻고, 며칠 지나면 뚜껑도 안열리고, 몸에 좋은 껍질은 거의 먹지 않고 남기다보니, 음식물쓰레기 처리도 해야하는 번거로움도 있다.

      建美食(건미식-건강하고 아름다워지는 식품)에서 새롭게 내놓은 달달유자는 아무것도 필요없이 따라 마시기만 하면 된다.

    고흥의 유기농농가에서 잘 자란 엄선 유자에 유기농 설탕을 넣어 3개월이상 저온숙성을 하다보니 입안에 깊은 유자향과 달콤함이 은은히 감돈다. 껍질이 분쇄되어 들어가 있어 비타민C 등의 영양적인 것도 놓치지 않고 있다.

    포장도 기존 유자차의 이미지를 벗어던진 산뜻한 일러스트를 입혀 누구에겐가 선물하고 싶은 아이템으로 또 한번 변신을 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는 요즘, 달달유자로 우울하고 답답한 시간을 잠시 달래봄은 어떨까.

    ▲ 따라마시는 유자차, 달달유자 © 건미식

    ▲ 달달유자와 달달석류 © 건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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