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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불효자는 옵니다’ 불청객 코로나19가 바꾼 추석 풍경

  • 김순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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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9-20 09:30:15

    ▲ 익살스러운 표현의 연휴 기간 고향 방문 자제 현수막. 민족대이동을 막기 위해 각 지자체는 '조용한 추석 보내기 운동', '이동 멈춤 운동' 등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이하 사진=연합뉴스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일주일 남짓 앞둔 가운데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명절 풍경까지 바뀌고 있다.

    ▲ ©'아들아, 코로나 극복 후에 우리 만나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완화됐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발병이 잇따르면서 직장, 병원, 소모임 등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감염 경로를 모르는 환자 비중이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불안한 양상이다.

    정부는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특별방역기간'으로 정하면서 가급적 고향과 친지 방문을 자제해줄 것을 권고했다.

    ▲ ©온라인 성묘

    ▲ ©100% 비대면 승차권 예매

    ▲ ©인천가족공원, 추석 기간 전면 폐쇄


    베타뉴스 김순덕 기자 (duck@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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