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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22년째 설 맞아 군부대 위문품 전달


  • 정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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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2-15 17:21:40

    ▲ 부영그룹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영향으로 별도의 행사는 진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설 명절 1군단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 부영그룹

    [베타뉴스=정순애 기자] 부영그룹이 설 명절을 맞아 올해도 군부대에 간식선물세트를 전달했다.
     
    부영그룹은 15일 자매결연을 맺은 1군단, 8군단, 22사단, 25사단, 공군방공관제사령부,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 등 6곳에 간식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번에 전달된 간식선물세트는 총 2600개 상당 규모이며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별도 행사 없이 위문품만 전달했다.
     
    기증된 위문품은 군단 본부 및 예하 부대에서 임무수행 중인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부영그룹은 지난 2000년부터 현재까지 22년째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중이며 그동안 군부대에 기증한 위문품만 8만 1000여 세트에 달한다고 밝혔다.

     
    부영그룹은 군과 자매결연을 통해 정기 위문 활동, 전역한 장병들의 취업지원, ‘1社 1병영 운동’ 동참, 민·군 유대 강화 등 군 취업, 교육, 문화, 복지 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부영 관계자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장병들 휴가나 외박 등이 제한돼 많이 힘들 줄로 안다”면서 “국토방위에 힘써주는 장병들 노고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베타뉴스 정순애 (jsa9750@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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