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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1월 빅데이터] 1위 LG생활건강, 2위 아모레퍼시픽, 3위 한국화장품

  • 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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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1-14 08:23:53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17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LG생활건강 2위 아모레퍼시픽 3위 한국화장품 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화장품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하였다. 2017년 10월 12일부터 2017년 11월 13일까지의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1,990,677개를 분석하였다. 지난 8월 브랜드 빅데이터 18,644,209개와 비교하면 232.49%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하였다.

    ▲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17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17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2017년 11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5위 순위는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한국화장품, 한국콜마, 토니모리, 코스맥스, 아모레G, 한국화장품제조, 코리아나, 클리오, 에이블씨엔씨, 제닉, 네오팜, 콜마비앤에이치, SK바이오랜드, 잇츠한불, 코스메카코리아, 위노바, 컬러레이, 제이준코스메틱, 리더스코스메틱, 코스온, 에이씨티, 에스디생명공학, 아우딘퓨쳐스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LG생활건강 브랜드는 참여지수 90,889 미디어지수 2,017,157 소통지수 1,246,889 커뮤니티지수 2,285,119 시장지수 11,806,60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446,654 로 분석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597,462와 비교하면 384.97% 급등했다.

    2위, 아모레퍼시픽 브랜드는 참여지수 469,653 미디어지수 2,126,857 소통지수 1,531,923 커뮤니티지수 1,266,709 시장지수 3,083,10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478,242로 분석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4,770,173 와 비교하면 77.73 % 상승했다.

    3위, 한국화장품 브랜드는 참여지수 137,712 미디어지수 626,992 소통지수 1,178,589 커뮤니티지수 5,231,863 시장지수 169,21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344,369로 분석되었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733,101와 비교하면 901.82% 급등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11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LG생활건강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LG생활건강 브랜드와 아모레퍼시픽 브랜드와 자리바꿈이 있었는데, LG생활건강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량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세부적으로 보면 주식가치가 급등하면서 시장지수가 높게 분석되었다. 파업 이슈에 대해서는 소비자 확산률이 높게 분석되지 않았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LG생활건강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다양하다, 성장하다, 관심있다"가 높게 분석되었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화장품, 파업, 노조"가 높게 분석되었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66.19%로 분석되었다."라고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소장 구창환 ) 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2017년 10월 12일부터 2017년 11월 13일까지의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변화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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