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신한카드, 개인화 맞춤형 혜택 추천서비스 개시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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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8-09-10 03:34:02

    신한카드(사장 임영진) ‘마이샵(MySHOP)’이 개인별 맞춤형 혜택 추천서비스를 10일부터 들어간다.

    마이샵은 영세가맹점 매출 증대를 돕고 고객에게 쿠폰 등 혜택을 제공하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의 마케팅 플랫폼으로, 마이샵은 개인의 소비성향에 맞게 맞춤형 혜택을 추천한다.

    마이샵은 빅데이터 분석과 AI 기반으로 고객이 필요한 쿠폰 등의 혜택을 정밀하게 파악해 가맹점을 제안하는 등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카드는 지난달 130만 소상공인 등 가맹점주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빅데이터와 AI 역량을 결합한 마케팅 플랫폼 ‘마이샵’과 가맹점주 마케팅앱 ‘마이샵 파트너’ 등을 개발해 수수료 없이 선보였다.

    이에 따라 신한카드 고객은 신한FAN 앱을 통해 마이샵이 추천한 혜택을 확인할 수 있고, 선택한 오퍼는 가맹점에서 카드 결제 시 자동 적용된다. 아울러 가맹점의 영업시간, 위치, 메뉴 등의 안내와 ‘카카오맵’과 연계해 길찾기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마이샵은 지역 상권의 소상공인 가맹점주들도 쉽고 편리하게 쿠폰을 발행하고 고객에게 혜택을 제안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마이샵은 소상공인 등 가맹점주와 고객 모두를 만족할 서비스”라며 “기업과 사회, 고객 등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마이샵 개시를 기념해 내달 5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FAN 내 마이샵에서 매주 스타벅스 3000원 할인, CU 3000원 할인, 11번가 1만원 할인, 던킨도너츠 3000원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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