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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더 플래티넘' 브랜드 단지 첫 선

  • 최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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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1-16 17:36:38

    ▲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투시도. © 쌍용건설

    오는 18일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분양

    [베타뉴스=최천욱 기자] 쌍용건설이 작년 10월 론칭한 주택 통합 브랜드 '더 플래티넘'의 첫 적용 단지가 모습을 드러낸다.

    쌍용건설은 오는 18일 인천 부평구 산곡동 2-2구역을 재개발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의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23층, 아파트 10개 동, 전용면적 39~119㎡ 총 811가구 규모며, 일반분양은 408가구다.

    교통, 학군, 생활 인프라 등을 고루 갖춘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원적로, 부평대로, 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을 통해 인천 전역과 서울로의 진출입이 편리하다. 2020년 말 서울교통공사 7호선 연장선 '(가칭)산곡역'이 사업지 가까이에 개통될 예정이다. 

    부평구 내 유일한 사립인 한일초 외에 산곡초, 산곡중, 인천외고, 세일고, 명신여고 등의 학군을 걸어서 다닐 수 있다.

    단지 바로 옆 원적산 및 원적산 체육공원과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부평구청, 부평시장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가깝다.

    단지 내 약 2천㎡규모의 어린이공원과 테마놀이터 조성, 헬스가든, 커뮤니티 광장, 야생화 정원 등 차별화된 친환경 조경도 계획됐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부평구는 인천과 서울을 연결하는 관문이자, 인천지하철 1호선과 서울지하철 1·7호선이 통과하는 교통 요지"라며, "특히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후 분양권 거래가 자유롭고, 중도금 대출 60%까지 가능해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신혼부부나 실수요자들 중심으로 관심이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를 받는다.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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