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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웨이, 클라우드서버 ‘무료 체험’ 이벤트 실시

  • 이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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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2-15 14:00:41

    ▲ 호스트웨이 IDC © 호스트웨이 제공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인 호스트웨이아이디씨(대표 이해민, 이하 호스트웨이)는 자체 개발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클라우스 서비스인 ‘FlexCloud’ 서버를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벤트는 2월 11일 부터 홈페이지 신청 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 중 선정하여, 1개월 무료 제공하고,이후 추가 연장 희망자들에게 2개월을 추가로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되며, 이벤트에 참여한 신규 고객이 지속적으로 사용을 하고자 희망 할 경우 연간 약정 형태로 최대 50% 할인된 요금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내용이다.
     
    이번 무료 체험하는 ‘FlexCloud’는 호스트웨이가 한국 R&D센터를 통해서 2010년에 개발하여, 미국과 인도를 비롯 글로벌에 런칭하고 2011년부터 국내 ‘최초 종량제’ 클라우드 서비스로 현재까지 국내외 고객들에게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이다.

    2011년 출시 이후, 2013년과 2016년 기능 개선과 가상화 하이퍼바이저인 Hyper-V버전 업그레이드를 비롯해서, 고도화를 통해서 성능을 안정적으로 운영해온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매니지드 서비스 고객의 경우 2013년 이후 현재까지 단 한번의 장애 또는 중단없이 100% SLA(service level agreement)를 달성하고 있는 점들을 특징으로, 신규 고객유치를 목적으로 무료체험 이벤트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현재 개인고객 보다는 볼륨 단위 또는 네트워크, 스토리지, 호스트머신들을 공유하는 형태가 아닌 ‘전용타운’형태로 독립적인 호스트머신을 운영하는 대규모 고객들 위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게임사, 언론사,앱개발업체 그리고 최근 화두가 되고있는 핀테크 업체들도 호스트웨이의 전문적인 매니지드 서비스와 함께 안정적인 운영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들과의 경쟁속에서 틈새시장을 확보하고 있다.


    MS-SQL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서비스하는  ‘FlexCloud DB’등은 실제 라이선스 대비 50%수준의 비용으로, 훨씬 더 저렴하고 유연한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많은 고객을 유치하고 있으며, 최근 해당 서비스의 확장등이 이루어 지고 있다.

    자체 보유하고있는 분당 데이타센터에 있는 물리서버와 함께 하이브리드 형태로 운영할 수 있는 ‘FlexLink’등은 중소기업 및 제조업들의 ERP및 주요 데이타를 보다 뛰어난 물리적 보안환경에서 구축할 수 있고, 고객 보유의 물리서버 장비를 호스트웨이의 클라우드 서비스와 자유롭게 연결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국내외 다양한 네트워크 관련 솔루션들을 기존 엔터프라이즈 고객사에게 구축 /운영 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호스트웨이만의 전문 매니지드 서비스로  효율적인 운영비용을 제안하여 고객만족도를 높아 장기 계약고객들이 다수 확보하고 있으며, 실제 매출 고객의 70%이상이 장기고객인점은 그간 호스트웨이의 서비스 안정성에 만족을 하고 있다는 평가이다.

    호스트웨이 플렉스 클라우드의 가장 또 다른 특징은 IDC 의 서버와 퍼블릭 클라우드를 연결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보안과 네트워크 정책 이슈 대한 컨설팅을 다년간의 기업 IT인프라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가진 호스트웨이 전문 네트워크 엔지니어 팀이 고객들에게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이다.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국내 IDC 인프라와 플렉스 클라우드와 연결 및 매니지드 운영 서비스는 2016년도에 호스트웨이 클라우드 사업부에서 별도 법인으로 분리되어진 전문 MSP 인 ‘베스핀글로벌’와의 협력을 통해서 글로벌 퍼블릭 클라우드와의 연결에 대한 모든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ONE-STOP으로 호스트웨이가 제공한다는 서비스이다.


     다년간 해외에 구축되어있는 서비스와 국내 서비스 연결 뿐만 아니라  DX(Direct Connect)/ER(Express Route)등과 같은 글로벌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연결 또한 분당에 위치한 자체 호스트웨이 IDC를 통해서 진행되며, 뿐만 아니라 통합 24 X 7 모니터링 및 운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호스트웨이는 1998년도 미국 시카고에서 이한주 대표를 비롯 공동창업자들을 통해 설립되었으며, 국내에는 2000년부터  코로케이션,클라우드 호스팅, 매니지드 서비스 등 다양한 호스팅 서비스를 통해 전세계 60만, 국내 5만 기업 고객에게 신뢰성이 높고 안전하며 유연한 Infrastructure-as-a-Service (IaaS)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2016년도에는 클라우드 사업부를 베스핀글로벌로 별도법인으로 분리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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