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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부띠끄 팬 사인회서 만난 “크리스탈 아닌 정수정”

  • 박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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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3-29 11:56:57

    ▲ 폴스부띠끄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탈이  팬과의 만남을 가졌다. (사진=폴스부띠끄 제공)

    일명 '얼음공주'로 불린 크리스탈의 팬들을 향한 애정이 담긴 무보정 비하인드 컷이 화제다.

    지난 23일, 영국 디자이너 가방브랜드 폴스부띠끄(paulsboutique)의 뮤즈인 크리스탈은 팬과의 만남을 가졌다.

    일명 '얼음공주'로 유명한 크리스탈이 팬과의 만남에서 하이파이브, 악수, 아이컨택과 함께 팬들에게 한 발 다가가며 인간 정수정의 매력을 뽐냈다. (사진=폴스부띠끄 제공)

    평소 시크한 매력으로 유명한 크리스탈은 팬들에게는 하이파이브, 악수, 아이컨택, 포옹과 함께 팬들에게 선물 받은 화관을 써보는 등 인간 정수정의 매력을 뽐냈다.

    또한, 크리스탈은 백화점 일반 고객들이 몰린 매장에서 흐트러짐 없는 애티튜드와 옅은 미소로 화답했다. 특히, 공개한 컷은 모두 무보정으로 자연미인의 면모를 자랑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정부장님 모먼트”, “온도 차 무엇?” 등의 댓글과 팬들이 직접 찍은 이미지를 다수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크리스탈이 착용한 폴스부띠끄 19SS 제품은 전국 매장과 온라인 공식몰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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