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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커넥트, 신규 캐릭터 쥰과 함께 구글플레이 매출 6위 안착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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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4-10 11:00:29

    [베타뉴스 = 이승희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사이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애니메이션 RPG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이하 프린세스 커넥트)가 지난 3월 28일 국내 정식 출시됐다.

    '프린세스 커넥트'는 무사 수행 중인 먹보 검사 '페코린느', 주인공을 보필하는 과묵한 엘프 '콧코로', 베일에 싸인 마법사 '캬루' 등 50명 이상의 매력 넘치는 미소녀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게임이다.

    '진격의 거인'을 제작한 WIT STUDIO, '광란가족일기', '앙상블 스타즈'의 메인 시나리오 작가 아키라, '사쿠라대전', '원피스'의 메인 테마곡을 작곡한 다나카 코헤이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탄생시킨 스토리, 수준 높은 영상과 음악이 한데 어우러져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메인, 캐릭터, 길드 별로 마련된 흥미진진한 스토리, 다른 이용자와 승부를 겨룰 수 있는 PvP 콘텐츠 '배틀 아레나'와 '프린세스 아레나’, 3명이 실시간으로 힘을 모아 퀘스트에 도전하는 '협동전', 각종 가구들로 아름답게 꾸민 공간에서 캐릭터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길드 하우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프린세스 커넥트'가 지난 8일 첫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캐릭터 '쥰'을 업데이트해 주목을 받으려 10일 오전 11시 기준 구글플레이 매출 6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규 캐릭터 '쥰'은 전열 포지션의 탱커형 캐릭터로 피해를 흡수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일본 서비스에서도 높은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쥰'의 업데이트와 함께 오는 17일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하는 출석 및 '쥰' 뽑기 프로모션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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