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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억 투입된 아스달 연대기, 이미 시즌2 확정… 흥행 예감 100%

  • 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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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4-13 16:56:43

    (사진=tvN 캡처)

    톱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아스달 연대기’가 탄탄한 연출력이 더해져 흥행 수순을 밟을 것이라는 전망이 존재했다.   

    13일 이미 시즌2 제작이 확정된 것으로 알려진  tvN ‘아스달 연대기’의 티저가 공개돼 기대감을 자극했다. 이 드라마는 2019년 하반기 드라마 기대작으로 꼽히는 드라마 중 하나다.

    총 400억 원이 투입된 ‘아스달 연대기’는 송중기, 장동건, 김옥빈 등 톱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제작 당시부터 대작으로 평가됐다. 여기에 ‘나의 아저씨’, ‘시그널’, ‘미생’과 같은 흥행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드라마들을 만든 김원석 PD가 연출을 맡아 드라마에 대한 신뢰감을 증폭시켰다.

    제작도 CJENM의 자회사인 스튜디오드래곤이 만아 ‘아스달 연대기’ 시즌2 제작을 이미 확정했다. ‘아스달 연대기’의 흥행을 확신해 흥행으로 제작비를 회수할 정도로 수익을 거둬들일 수 있다는 기대를 한 것. 시즌제 드라마의 이점을 활용하면 무대 세트는 물론 해외 판권, 굿즈 등 관련 사업을 통한 부가 수익을 누릴 수 있다고 해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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