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대원CTS, ASUS 라이젠 메인보드 공급 계약 체결

  • 박선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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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4-17 19:10:51

    대원CTS가 ASUS와 라이젠(RYZEN) 메인보드에 대해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제품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대원CTS는 1988년 창립 이래로 온/오프라인의 유통 채널을 통해 국내 IT 전문 유통사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 올해 3월 ASUS와 공식 총판 계약을 통해 AMD 라이젠 기반의 하드웨어 유통으로 게이밍 시장에 대한 확대에 나선 바 있다.

    대원CTS에서 유통하는 메인보드는 ASUS 프라임(PRIME) X470-프로(PRO), ASUS 프라임 B450M-K, ASUS 프라임 B450M-A, ASUS EX-A320M-게이밍(GAMING), ASUS 프라임 A320M-K 총 5가지 제품으로, 해당 제품 구매 시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다.

    위 5가지 모델은 2세대 라이젠(피나클릿지)에 최적화된 메인보드로, 강력한 성능을 가지고 있음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국내 조립 PC 사용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더해 PC 구성 시 ATX는 물론 m-ATX 규격을 지원해 시스템을 구성할 때 보다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 또 대원CTS의 안정적인 A/S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안심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ASUS 라이젠 메인보드 공급에 따른 론칭 기념 이벤트는 4월 17일부터 6월 12일까지 약 2달 간 진행되며, 대원CTS에서 유통하는 ASUS 라이젠 메인보드 구매자를 대상으로 스타벅스 쿠폰을 1:1 증정한다.

    이벤트는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제품 구매 후 제품 겉면에 부착된 이벤트 쿠폰 번호를 프로모션 페이지에 등록하면 되며, ASUS 라이젠 메인보드의 공식 유통사인 대원CTS의 제품에 한해 진행된다.

    대원CTS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ASUS 라이젠 메인보드는 대원CTS 공식 유통 제품이라는 부분을 보다 공고히 인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많은 사용자들에게 대원CTS의 제품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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