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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때문에 억울했던 이기찬 “당첨 루머에 기부 소문까지”


  • 박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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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10-30 01:12:19

    출처=MBC 라디오스타 캡처

    ‘불타는 청춘’의 새로운 멤버로 이기찬이 등장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2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 출연에 응한 이기찬은 기존 멤버들과 대화를 통해 근황을 전하는 등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996년 가수로 데뷔한 그는 올해 40세이지만 아직 미혼이다. 그는 가수 뿐 아니라 배우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이기찬은 복권에 당첨됐다는 루머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이기찬은 지난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0년 전에 로또에 당첨됐다는 소문이 있었다”며 “심지어 그 돈을 기부를 했다고 소문이 났더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그는 “실제로는 전혀 아니다”며 부인했다. 


    베타뉴스 박은선 (press@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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