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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용산 지역구 공천 확정된 권영세 후보는 누구?

  • 이 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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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3-07 16:41:21

    ▲ 통합당 용산 후보로 공천 확정된 권영세 후보
    미래통합당 용산 국회의원 후보로 권영세 전 주중대사가 공천이 확정 되었다.
    미래통합당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5~6일 서울 2곳, 경기 1곳 등 3곳에서 진행한 2차 경선 결과를 7일 발표했다.
     
    용산 지역구에서는 권영세 전 주중대사, 황춘자 전 용산구 당협위원장, 조상규 변호사 등 3명이 경선을 치렀고, 권영세 전 주중대사가 승리했다.
     
    이번 경선은 각 지역구에서 1천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CATI) 방식의 '100% 국민 여론조사'로 진행됐다.
     
    권영세 전 주중대사는 1959년생으로 서울 용산에서 자랐고,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 법학석사를 했고, 하버드 케네디 스쿨에서 행정학 석사과정을 이수 했다.
     
    1983년 사법시험에 합격했고, 1989년 수원지방검찰청 검사를 시작으로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 검사, 독일연방 법무부 파견검사, 법무부 특수법령과 검사, 서울지방검찰청 검사,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서울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 등 1999년 9월까지 검찰에서 근무했다.

    2002년부터는 법무법인 바른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
    2002년 한나라당 영등포구을 당원협의회 위원장을 시작으로 정계에 입문해 3선 국회의원이 되었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는 주 중대사를 지냈다.
     
    한나라당 법률지원단장, 전략기획위원장, 공천심사위원장, 참정치운동본부장, 푸른모임공동대표, 서울시당 위원장, 사무총장, 최고위원  등을 지냈고, 국회  한독의원친선협회장, 과학기술연구회 회장 등을 지냈다. 새누리당에서는 사무총장, 국회 정보위원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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