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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시설관리공단, 사업운영 전략방향 변경 제시

  • 김성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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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6-05 11:02:53

    [인천=베타뉴스] 김성옥 기자=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남기)은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에 따른 위기의 지역경제를 조기에 극복하고 주민과 함께 희망을 나누기 위해 정부, 지자체의 정책방향에 따라 공단 사업 운영 전략방향을 변경 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략방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하여  기존에 수립된 공단 경영전략에“코로나19 위기극복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일자리창출, 생활방역 중심의 공단 사업영역을 확대・보완한 것으로,
     
    코로나19 관련 범정부 대책「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창출」 및 민선7기 구정방향 등을 뒷받침하기 위함이다.
     
    전략방향으로는 희망일자리사업 연계 신규일자리 2,000개 창출 ▲ 철저한 생활방역 100% 추진으로 “청정SG공단”의 이미지 구축 ▲ 구민중심의 적극・창의행정 구현을 통한 고유사업 운영방법 변경으로 포스트 코로나 대응   강화 ▲ 인천 자치구 최초 QR코드를 활용한 시설방문 내역 전산화로 업무의 효율성 증진 등 구민과 함께 희망을 나누기 위한 코로나19 조기극복 및   위기관리 경영 역량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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