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알로앤루·알퐁소, 실용성·스타일 모두 잡은 여름 패션 제안

  • 곽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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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7-07 17:37:51

    ▲ 알로앤루 바람아 나에게로 점퍼와 알퐁소 스트라이프 포켓 가디건. © 제로투세븐

    [베타뉴스=곽정일 기자] 제로투세븐의 유아동복 브랜드 알로앤루·알퐁소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실용적인 여름 아이템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알로앤루의 '바람아 나에게로 점퍼'는 메쉬(그물) 소재를 활용한 후드 점퍼로 바람이 잘 통해 시원하다.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활동성이 좋고 무게가 가벼워 휴대하기도 편하다. 이너웨어에 쉽게 코디할 수 있는 알퐁소의 '스트라이프 포켓 가디건'은 시원한 '번아웃'(비치는) 소재를 적용해 수영복 위에 걸쳐 입기 좋다.


    알로앤루·알퐁소는 여름철 더욱 시원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상하복도 선보인다. 시원한 소재와 여유 있는 핏으로 활동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알로앤루의 '로맨틱 체크스커트 상하복'은 귀여운 핑크색 티셔츠와 시원한 시어서커 소재의 체크 스커트로 구성된 상하복이다. 엄마와 비슷한 느낌으로 코디하면 시밀러룩을 쉽게 완성할 수 있다. 알퐁소의 '스트라이프 반팔 상하복'은 부드러운 터치감과 시원한 면소재로 활동성이 뛰어나며 어린이집 등원룩으로 입기 좋다.

    여름철 가벼운 외출 시에도 우리 아이를 돋보이게 해주는 패션아이템으로 타올가운이나 밀짚모자 등의 아이템도 준비했다. 알로앤루의 '샤이니 타올가운'은 에어컨이나 자외선에 취약한 아이들이 물놀이 후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다. 알퐁소의 '코코제이 밀짚모자'는 유니크한 고깔 스타일의 밀짚모자로 귀엽운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여름용 아우터나 시원한 상하복은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으로 지금 구입해도 초가을까지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인 아이템"이라며 "알로앤루·알퐁소가 선보이는 다양하고 실용적인 여름 아이템과 함께 즐거운 여름을 준비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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