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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 환경 없는 안전한 학세권 단지…'감만 우성스마트시티·뷰’


  • 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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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7-29 15:45:56

    ▲감만 우성스마트시티·뷰 투시도  ©이미지 제공: ㈜우성종합건설

    분양시장에서 ‘학품아(학교를 품은 아파트)’라는 단어가 생길 정도로 자녀의 교육환경이 중요시 되고 있다. 주택시장에서 3040세대가 새로운 수요층으로 떠오르면서 교육은 주거지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고려요인이 됐다. 또한 등하굣길 어린이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각종 범죄나 사고가 늘면서 안전한 교육환경을 갖춘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학교 주변에는 유해시설이 적다. 보건법 시행령 적용으로 학교 인근 지역은 교육환경보호구역으로 지정돼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다양한 유해시설과 여성가족부에서 고시한 청소년유해업소 등을 설치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학품아 단지는 분양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부산 수영구 남천동에서 지난해 9월에 분양한 ‘남천 더샵 프레스티지’는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386가구 모집(특별공급 물량 제외)에 1만4,730건의 청약 통장이 몰리며 평균 38.16 대 1의 청약 경쟁률로 전 타입 당해 지역에서 마감됐다. 직선거리 300m 내에 남천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입주 후 아이들이 걸어서 통학이 가능한 것이 인기 요인 중 하나로 꼽혔다.

    지난해 11월에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에서 분양한 ‘서면 롯데캐슬 엘루체’도 바로 앞에 부전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청약결과가 좋았다. 청약접수 결과 28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2,161건이 접수돼 평균 42.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교육 여건이 좋은 곳에 공급하는 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8월 3일(월)부터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는 ㈜우성종합건설의 ‘감만 우성스마트시티ㆍ뷰’ 역시 교육 환경이 잘 갖춰져 눈길을 끈다.

    감만 우성스마트시티ㆍ뷰는 초등학교를 걸어서 이동 가능한 학세권 단지다. 동항중, 감만중, 석포여중이 인접해 있으며 대연동을 중심으로 조성돼 있는 학원가 이용도 단지에서 이용하기 쉽다. 부산 남구를 중심으로 부경대, 동명대 등도 있다.

    단지는 교육환경과 함께 근처에 홈플러스, 감만시장, 남광시장, 못골시장 등의 쇼핑 시설이 인접해 있고 유엔기념공원, 부산 박물관, 감만1동 행정복지센터 등도 가까워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교통 환경도 기대된다. 단지 인근의 우암고가교를 통해 동서고가로 바로 이어지고, 서부산권으로 갈 수 있는 부산항대교와 가까워 부산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감만동을 지나 부산교통방송국앞 ~ 범일역, 경성대부경대역 ~ 오륙도sk뷰를 잇는 트램이 예정돼 있고 이 트램은 1,2호선 지하철로도 연계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 향후 교통 상황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밖에도  KTX부산역과 부산항을 차량으로 10분, 김해공항은 차량으로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한편, 감만 우성스마트시티·뷰의 정당계약은 8월3일(월)부터 5일(수)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부산 남구 용호로에 있으며, 입주일은 2023년 4월 예정이다.


    베타뉴스 박은선 기자 (silver@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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