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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순위] 재미와 추억 모두 만족, 슬램덩크 인기 순위 1위 달성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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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8-03 08:40:21

    [베타뉴스 = 이승희 기자] 주간 순위는 모바일 게임(구글 플레이 기준)과 온라인게임(게임트릭스 기준) 순위를 통해 1주간 어떤 게임들이 유저들의 주목을 받았는지 살펴보는 코너다.

    2020년 8월 1째주(7월 27일 ~ 8월 2일) 어떤 게임들이 유저들의 선택과 주목할 만한 신작 혹은 업데이트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모바일, 슬램덩크 양대 마켓 인기 순위 1위 달성

    디엔에이가 지난 7월 29일 정식 출시한 모바일 게임 '슬램덩크'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 인기 무료게임 1위를 달성하며 상쾌한 출발을 알렸다.

    '슬램덩크'는 국내 출시 당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3일 만에 구글플레이 인기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슬램덩크'는 애니메이션 슬램덩크의 정식 라이선스를 받아 제작된 모바일 농구 액션 게임으로, 3vs3, 하프코트 시합은 물론 실제 농구 경기와 같은 5vs5, 올코트 시합까지 다양한 모드를 지원한다.

    또한 플레이 시 스킬 사용의 전략성과 숙련도에 따라 승패가 좌우되어 유저들은 역전승의 쾌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 생동감 넘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는 점과 오랜만에 만나는 모바일 농구 스포츠 게임이 신선하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또한 팬들의 감성을 자극시킬 '너에게로 가는 길', '너와 함께라면' 등의 OST를 삽입해 게임 몰입도를 높인 것도 인기 요인으로 작용했다.

    디엔에이는 양대 마켓 인기 순위 1위 달성을 기념해 유저 모두에게 다이아 200개, 스포츠 음료 선물함 2개, 스킬 카드 선물함 2개 등 특별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온라인, 피파 온라인 4 2020 상반기 아이콘 선수 업데이트

    8월 1째주 온라인 게임 시장은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가 49.51% 점유율을 기록하며 105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으며, 넥슨의 '피파 온라인4'가 6.88%의 점유율로 2위, 펍지의 '배틀그라운드'가 6.87%의 점유율로 3위를 차지했다.

    넥슨의 온라인 축구 게임 'EA SPORTS FIFA Online 4(이하 피파 온라인 4)'가 2020 상반기 신규 '아이콘(ICON)' 선수 25명을 업데이트해 주목을 받았다.

    이번 업데이트로 '카카', 'A. 피를로', '마이클 에시앙', '우고 산체스', '카를루스 아우베르투', '로날트 쿠만', '과르디올라', '존 반스', '나카타' 9명의 선수가 최초로 '아이콘 클래스'에 추가됐다. 새로운 '아이콘 클래스' 선수들은 점검 이후 추가된 '에이전트 의뢰'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이번에 추가된 '아이콘' 선수들부터 새로운 형태의 '미니 페이스온(선수 사진)'이 적용(일부 선수 제외)됐다. 앞으로 새로 출시하는 선수들에는 다양한 형태의 '미니 페이스온'이 적용될 예정이다.

    넥슨은 신규 '아이콘 클래스' 출시를 기념해 9월 17일까지 스쿼드에 '아이콘' 명단에 포함된 모든 클래스의 선수를 5명 이상 사용하면 '속력 +3', '밸런스 +3', '몸싸움 +3' 효과를 제공하는 '20 ICON 출시 기념 팀컬러'를 진행한다.

    또한 1주일마다 게임에 접속만 해도 '아이콘 임대 선수팩(5개)'를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8월 12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총 10개의 '아이콘 임대 선수팩'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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