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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순위] 오버워치, 2020 하계 스포츠 대회와 할인으로 주목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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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8-10 08:22:40

    [베타뉴스 = 이승희 기자] 주간 순위는 모바일 게임(구글 플레이 기준)과 온라인게임(게임트릭스 기준) 순위를 통해 1주간 어떤 게임들이 유저들의 주목을 받았는지 살펴보는 코너다.

    2020년 8월 2째주(8월 3일 ~ 8월 9일) 어떤 게임들이 유저들의 선택과 주목할 만한 신작 혹은 업데이트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모바일, 이정재의 MMORPG 야신: 신을 삼킨 자

    지난 8월 3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신작 모바일 MMORPG '야신: 신을 삼킨 자'가 구글플레이 인기 순위 6위를 차지했다.

    배우 이정재가 홍보모델로 활약하며 주목을 받은 '야신: 신을 삼킨 자'는 삼본전자와 하루엔테테인먼트가 공동 퍼블리싱을 진행하는 모바일 게임으로, 무협 MMORPG '십만대적검'을 선보인 YOUAI의 광저우 스튜디오 핵심 개발팀이 약 3년의 개발 기간을 거쳐 국내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FULL 3D 그래픽을 통해 화려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판타지 MMORPG를 체험할 수 있으며 뛰어난 타격감, 4단계 야신 변신 시스템과 강력한 스킬 액션 등이 매력적인 판타지 액션 MMORPG다.

    또한 모바일에 기본이 되는 육성 시스템은 물론 유저 간의 협력과 경쟁이 모두 가능한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한다.

    온라인, 2020 하계 스포츠 대회 시작한 오버워치

    8월 2째주 온라인 게임 시장은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가 50.27% 점유율을 기록하며 106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으며, 넥슨의 '피파 온라인4'가 6.94%의 점유율로 2위, 펍지의 '배틀그라운드'가 6.8%의 점유율로 3위를 차지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가 '2020 하계 스포츠 대회'를 8월 5일부터 25일까지 3주간 진행해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하계 스포츠 대회는 5종의 신규 전설 스킨 도입 외에도 상징하는 난투인 '루시우볼'에 변화를 준 것이 특징이다.

    먼저, 해상 구조대 파라, 열대 바티스트, 페스카른 브리기테, 공수도 둠피스트, 파도타기 에코 등 하계 스포츠 대회를 테마로 제작된 5가지 전설 스킨이 새롭게 추가되며, 과거 획득하지 못한 지난 대회 수집품도 전리품 상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주 새로운 보상을 지급하는 '주간 챌린지'도 병행되며, 한층 새로워진 '루시우볼', 새롭게 추가된 '루시우볼 리믹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020 하계 스포츠 대회의 시작을 기념해 약 48% 할인된 가격으로 '오버워치'를 구매할 수 있는 디지털 제품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8월 19일까지 블리자드 샵에 방문, 약 48% 할인된 금액인 23,000원에 게임 라이선스는 물론 스킨 등 여러 게임 내 혜택들이 포함된 오버워치 레전더리 에디션(정가 45,000원)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을 구매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오버워치 일반판은 17,000원(정가 22,500원), 일반판에서 레전더리 에디션으로 업그레이드는 6,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하계 스포츠 대회 수집품은 해당 전리품 상자를 레벨 업 보상을 통해 얻거나 구매해 획득할 수 있다. 전리품 상자에는 최소 1개 이상의 수집품이 포함된다. 또한, 플레이어들은 원하는 특정 수집품을 게임 내 크레딧으로 구매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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