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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모닝브리핑] 비트코인 조정에 '개인 주식 거래대금' 증가세


  • 이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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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4-09 08:11:33

    사진=연합뉴스

    [베타뉴스=이춘희 기자]파월 의장은 8일 IMF 패널 회의에서 글로벌 경제와 관련한 연설을 할 예정이다.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700명대로 증가해 속도 증가가 일부 노이즈로 작용할 가능성이 고려되고 있다.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조정세를 보이면서 금일 개인의 주식 거래대금도 늘어나 개인의 참여도 증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원, 달러 환율은 뉴욕환시 달러 반등에 상승해 1,120원대 도달했으나 장중 미 국채 금리 반락에 상승폭 축소 마감했다.

    미국 증시는 대형 기술주 강세에 사상 최고치 경신했다  S&P 500 0.4 %, 나스닥 1.0에 마감했다.

    파월 의장이 IMF/ 세계은행 주최 행사에서 경기 부양 기조를 지속 강조하며 긴축 우려 한층 경감됐다.

    인플레 일시적이라는 시장 기대 형성이 되고 있다.대형 기술주 강세 를 보였다.  마소 , 구글 신고가 경신 . 애플 1.9 % 상승했다. 중소형 인터넷 주식 강세를 보인 반면, 금리 유가 반락 속 에너지 , 금융이 부진했다.

    유럽 증시는 Fed 완화적 스탠스 재확인에 상승했다. EuroStoxx 500.5%에 마감했다.

    금리 하락에 성장주 배당주 강세 . IT, 헬스케어 +1.1%, +1.3%를 기록했다. 유가 하락 속 에너지주 반락했다.

    국내 주식은  외국인 주식 매수도 유입되며 코스피 6일 연속 누적 2.3조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1분기 수출 호조와 실적장세 기대감에 코스피는 3,140pt대로 상승 마감했다. 거래대금은 16.8조원을 형성해 3월 초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중화권 증시가 상승세다.일본 증시는 코로나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하락 마감했다.

    개별 업종별 등락 차별화가 나타났다. 건설과 건자재업종은 재보궐선거가 마무리되며 재건축 규제 완화 및 민간 개발 기대감이 반영되며 상승했다.

    의약품은 국내 코로나코로나19 재확산에 백신, 치료제치료제, 진단키트를 중심을 상승했다. 철강업종은 실적 개선 및 수입산 철강에 대해 관세를 부과한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 개정 기대감에 상승했다.


    베타뉴스 이춘희 기자 (press@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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