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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글로벌] OECD 세계 성장률 5.8% '0.2%p 상향'...미국 6.5%→6.9%, 한국 3.3%→3.8%


  • 이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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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6-01 08:53:50

    ▲ © 사진=연합뉴스.

    OECD가 세계 성장률을 5.8%에서 0.2%p 상향했다. 미국 6.5%→6.9%, 한국 3.3%→3.8% 각각 상향했다.

    미국 증시는 메모리얼 데이로 휴장했다.

    코스피는 KOSPI는 월초 지표 관망 속 하락 출발 후 장중 외국인 순 매수에 상승 전환했다. ,코스피 +0.48%로 마감했다.

    기계(+2.62%), 음식료품(+2.1%) 상승, 비금속광물(-1.4%), 운수창고(-1.2%)가 하락했다.

    코스피 개인 2,538억 원 순 매수, 기관 7,807억 원 순매도, 외국인 5,204억 원 순 매수했다.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과 글로벌 해운 수요 증가로 기계·건설 업종 강세를 보였다.

    중국 증시는 PMI 소폭 하락 속 이슈, 테마 업종 위주 등락을 보였다. 상해종합 +0.4%, 심천 종합 +1.1%에 마감했다.

    5월 국가통계국 제조업 PMI 51.0로 전월대비 하락했다. 공급 병목과 원자재 비용 상승 때문으로 풀이된다.

    백신 접종 본격화에 헬스케어가 급등했다. 톈저우 2호가 우주 정거장 텐허와 도킹에 성공했다 하면서 항공 우주 섹터가 급등했다.

    선박 수주량 세계 1위 탈환에 조선주 강세를 보였다. 외국인 자금 52억 위안 순 매수했다.

    일본 증시는 차익실현 하락했다. Nikkei 225 -1.0%에 마감했다.

    5월 중순 이후 낙폭 컸던 태평양금속, 미쓰이상선 등은 반등했다.

    이를 제외한 대부분의 종목 하락했다.

    유럽 증시는 민감주 중심 차익실현 매물 출회했다.

    통화 공급 지표는 예상 하회했으나 물가 예상을 상회했다. 완화적 통화정책 변화 가능성에 따른 경기 모멘텀 둔화 우려가 증시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베타뉴스 이춘희 기자 (press@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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