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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권 첫 제일풍경채 아파트 ‘사송신도시 제일풍경채 퍼스트파크’


  • 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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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10-19 10:02:47

    ▲ ‘사송신도시 제일풍경채 퍼스트파크’ 투시도 ©제일건설㈜

    제일건설㈜은 10월 경남 양산 사송신도시에 경남권역 첫 제일풍경채 브랜드 아파트 ‘사송신도시 제일풍경채 퍼스트파크’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부산 및 양산 구도심 생활권을 이용할 수 있으며, 여러 교통호재가 예정돼 있어 광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오는 2024년 부산도시철도 양산선 연장 사업이 완료되면 지하철 2개 정류장 만에 부산까지 한번에 이동할 수 있으며, 오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사업도 추진 중이다. 이 외에도 남양산IC, 노포IC, 1077번 지방도 등 도로 교통망을 통해 부산, 김해, 창원 등 인근 지역으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도 수월하게 이용 가능하다.

    또한 완성형 신도시로 조성되는 사송신도시의 인프라와 미래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행정업무, 문화, 복지 등을 한 곳에서 처리 가능한 복합커뮤니티시설과 4차 산업 업종 유지를 위한 자족시설이 조성되고 있다. 여기에 오는 2023년 가산일반산단이 들어설 예정이며, 올해 하반기 김해시에 들어서는 대동첨단일반산단도 가까운 만큼 직주근접 입지로 주목받는다.

    제일건설㈜은 자사의 시공력과 설계 능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이 강화하고 지상에 차 없는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세대당 1.32:1의 주차공간을 확보해 입주민들의 주차문제를 덜고 키즈카페, 독서실, 골프연습장 등 생활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각종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세대 내부를 살펴보면, 전 세대가 주택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면적 84㎡로 단일 구성되며 4Bay 설계가 적용돼 개방감을 갖춘다. 또 주방과 거실 맞통풍 구조로 환기와 통풍성을 올리고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알파룸이나 침실 사이 가변벽 설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제일건설㈜ 관계자는 “서울 및 수도권에서 분양 성공한 제일건설㈜이 드디어 경남권에 진출한다”며 “’사송신도시 제일풍경채 퍼스트파크’를 통해 경남 지역민들에게도 자연과 조화를 이룬 집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 단지를 시작으로 향후 더 많은 단지들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송신도시 제일풍경채 퍼스트파크’는 경상남도 양산시 양산사송지구 B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9개동, 전용 84㎡, 총 452세대 규모다.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84A㎡ 414세대, ▲84B㎡ 38세대다.


    베타뉴스 박은선 기자 (silver@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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