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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여유 공간이 부족하다면? 제닉스 ‘ARENA-X ST’ 게이밍 수납 테이블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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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11-15 14:11:27

    책상에는 다양한 물건을 수납하기 마련이다. 모니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PC 주변기기가 있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디바이스를 올려놓으면서 수납공간이 부족해지기 쉽다. 그렇다고 쓰고 있는 책상을 버리고 새 책상을 구입하는 것도 쉽지 않다. 책상의 수납 공간이 부족하고 더욱 깔끔한 책상을 만들고 싶은 이들을 위해 제닉스(Xenics)가 색다른 수납 아이템을 출시했다.

    국내 게이밍 책상 및 의자, 키보드, 헤드셋, 이어폰 등 다양한 게이밍 기어를 선보이는 제닉스(Xenics)가 게이밍 환경을 완성하기 좋은 색다른 아이템인 ‘아레나-X ST(Arena-X ST)’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 제닉스 Arena-X ST 시리즈


    새로운 아레나-X ST는 기존 게이밍 책상에 붙여 쓸 수 있는 액세서리이며, 2가지 크기로 ‘아레나 5단 선반’과 ‘아레나 사이드 테이블’로 구성됐다. 많은 물건의 수납이 필요한 이들이라면 아레나 5단 선반이 어울리며, ‘아레나 사이드 테이블’은 책상과 비슷한 높이로 데스크톱PC를 포함한 적당한 소품을 깔끔하게 정리하기에 좋다.

    ■ 데스크에 붙여쓰는 새로운 수납 공간

    ‘아레나 5단 선반’과 ‘아레나 사이드 테이블’ 두 개를 모두 구입해 책상 양쪽으로 배치하는 것도 좋다. 아레나 사이드 테이블은 책상을 더욱 넓히면서 데스크톱 PC를 보관하는 용도로 쓰며, 아레나 5단 선반은 다양한 주변기기를 수납하기에 알맞다. 서랍장이 아닌 오픈된 구조이기 때문에 물건을 수납하고 빼는 것이 간단하며 장식장 겸용으로 사용해도 좋다.

    기존 제닉스 게이밍 데스크를 사용하고 있다면 가장 잘 어울리지만, 이번 ‘아레나-X ST’는 심플한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책상과 잘 어울린다.

    ▲ 아레나 5단 선반(왼쪽)과 아레나 사이드 테이블(오른쪽)

    아레나-X ST 시리즈는 컬러는 블랙과 블랙&레드 두 가지 색상을 출시한다. 기본적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을 하면 되며, 제닉스의 게이밍 책상을 사용한다면 그에 컬러를 맞출 수 있다. 참고로 제닉스의 게이밍 책상 역시 블랙과 블랙&레드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기 때문에 이번 아레나-X ST 시리즈로 컬러 맞춤이 가능하다. 게이밍 책상부터 모니터, 모든 컬러가 블랙으로 꾸며진 이들이라면 이번 아레나-X ST 시리즈 여기 블랙 컬러를 선택하면 좋고,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블랙&레드 컬러가 어울린다.

    ■ 다양한 게이밍 기어 및 피규어까지 전시 ‘아레나 5단 선반’

    ▲ 아레나 5단 선반

    아레나 5단 선반은 5단 구성으로 다양한 물건의 수납이 가능해 공간을 더욱 넓게 쓸 수 있다. 단단한 메탈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오랜 사용에도 변형이 적어 오래 사용할 수납 선반으로 잘 어울린다. 묵직한 콘솔게임기는 물론 도서 등도 무리 없이 수납 가능하다.

    크기는 너비 600mm, 깊이 400mm, 높이 1460mm다. 5단 구성으로 다양한 물건을 수납하기 좋다. 중간층에는 노트북이나 콘솔게임기 등을 보관하면 좋고 맨 위 칸에는 피규어 등을 올려놔 전시 용도로 쓰는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5단 중 아래 2단은 박스 형태로 부피가 크지 않은 작은 물건을 보관하기에 좋다. 메쉬 타입으로 바람을 통하게 만들어 전자기기나 작은 소품을 모아두기에 알맞다. 슬라이딩 구조로 물건을 수납하거나 사용할 때 편리하다. 수납장이 갑자기 빠지는 것을 막는 이탈 방지 고리가 있어 안정성까지 높였다.

    ■ 데스크톱 PC, 노트북을 품은 ‘아레나 사이드 테이블’

    ▲ 아레나 사이드 테이블

    아레나 사이드 테이블은 무광 파우더 코팅을 사용해 보기에도 고급스럽고 촉감도 좋다. 크기는 너비 400mm, 높이 740mm, 깊이 600mm이다. 사용하던 책상 높이에 맞게 높이 조절도 가능하다. 덕분에 책상 옆에 딱 맞춰 놓으면 책상 위를 더욱 확장한 느낌이다. 덕분에 노트북을 추가로 설치해도 좋고 책상이 좁아서 모니터를 추가하지 못했다면 아레나 사이드 테이블을 통해 듀얼 모니터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사이드 테이블의 수납은 먼저 맨 아래 데스크톱 PC를 보관하면 알맞다. 20kg 미만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어 묵직한 데스크톱PC도 여유롭게 수납이 가능하다. 특히 사이드 테이블은 오픈형 디자인으로 PC의 열배출에 유리하다. 데스크톱 PC는 가로 350mm, 세로 600mm, 높이 500mm 이하의 제품만 가능하며, 대부분의 데스크톱PC라면 여유롭게 설치가 가능하다.

    바로 위쪽으로 슬라이딩 방식의 서랍장이 있는데 키보드나 마우스 등 게이밍 주변기기를 넣어두면 깔끔하며, 노트북을 보관하기에도 알맞다. 특히 노트북은 자리를 덜 차지하면서 보호하는 용도로 제격이다.

    ■ 공간활용도↑ 깔끔한 게이밍 환경을 꾸미자

    제닉스가 새롭게 선보인 아레나-X ST 시리즈는 사용하던 책상이 좁아 더욱 넓게 사용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사이드 테이블이다. 제품은 2가지 종류로 ‘아레나 5단 선반’은 수납할 물건이 많거나 피규어 등을 전시해놓고 싶은 이들에게 어울린다. ‘아레나 사이드 테이블’은 책상 옆에 붙여놓기 때문에 자주 쓰는 물건이나 데스크톱 PC를 수납하기에 알맞다.

    일반적으로 데스크톱PC나 노트북, 게이밍 헤드셋, 콘솔 게임기, 게임 패드 등 주변기기가 자연스럽게 늘어나면서 책상 위를 깔끔하게 꾸미기가 어려워졌다. 제닉스가 새롭게 선보인 이번 아레나-X ST 시리즈를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깔끔한 게이밍 환경을 구축해보는 것은 어떨까. 제닉스는 이번 아레나-X ST 시리즈의 출시 기념으로 특가 행사를 진행 중이다.


    베타뉴스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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