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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용산구청장 예비후보, "대통령집무실 용산이전 적극 수용"


  • 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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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3-24 16:22:04

     “대통령 집무실 이전으로 용산의 꿈을 앞당기겠습니다”

    ▲ 박희영 용산구청장 국민의힘 예비후보

    국민의힘 박의영 용산구청잗 예비후보가 22일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박희영 예비후보는 용산 대통령시대. 모두가 부러워하는 대한민국 대표 상징이 될 수 있는 용산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 정부 부동산정책의 실패 현상이었던 용산에서 벗어나 조속한 용산공원 조성과 국제업무지구 개발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자치구”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박 예비후보는 용산에서 일군 2020년 총선,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2022년 대통령선거에서의 승리를 상기시키고. 이제 용산구청장 선거를 통해 용산구민의 진정한 승리를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용산이 맞이한 새로운 기회를 현실로 바꿀 능력 있고 힘 있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 예비후보는 대통령 집무실의 용산 이전에 대해 적극적으로 수용하겠다고 말했다. 대통령 집무실의 국방부 청사 이전으로 용산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행정. 문화의 중심 지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권영세 국회의원, 오세훈 서올시장 모두 추가 규제는 없을 것임을 밝혔다고 말했다. 또한 용산 대통령 시대의 최대 수혜자는 용산구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의영 용산구청장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권영세 국회의원 정책특보와 국민의힘 용산당협 부동산특위위원장을 맡고 있다.


    베타뉴스 박은선 기자 (silver@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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