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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데믹에도 넷플릭스 등 OTT 인기 지속, 뷰소닉 ‘홈시네마 빔프로젝터’ 승부수


  •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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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5-03 17:34:53

    지난 2년여간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이 시작되면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가 영화관을 대신하기 시작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영화관의 매출은 급감했지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이용이 약 2배 뛴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세대별 OTT 서비스 이용 현황'에 따르면 OTT 이용률은 지난 2019년 41.0%, 2020년 72.2%에서 2021년 81.7%로 급상승했다.

    코로나19가 엔데믹(전염병의 풍토병화)으로의 전환 이후에도 OTT의 인기는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KT그룹의 디지털 미디어렙사 나스미디어에 따르면 OTT 시청 시간은 일상 회복 시기에도 일평균 온라인 동영상 시청 시간은 1시간 52분으로 전년도와 비슷하게 나타났다.

    특히 오후 7시 이후 저녁 시간을 활용한 시청 행태도 전년도에 이어 지속됐다. 채널별로는 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티빙, 쿠팡플레이, 웨이브, 디즈니플러스 순으로 이용률이 높게 나타났다.

    MZ 세대를 중심으로 ‘내 방 속 영화관’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자 빔프로젝터 업계에서도 고화질을 내세운 4K UHD 홈시네마 프로젝터로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다양한 브랜드가 있지만 다양한 4K 빔프로젝터를 선보이는 브랜드로는 뷰소닉(ViewSonic)을 꼽을 수 있다. 뷰소닉은 미국 비주얼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휴대용 4K 프로젝터 뷰소닉 X10-4K를 필두로 V151-4K, PX747-4K, V149-4K 등 다양한 4K 빔프로젝터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 뷰소닉 X100-4K+©뷰소닉

    여기에 ‘뷰소닉 X100-4K+’는 뷰소닉의 본격적인 홈시네마 빔프로젝터다. 뷰소닉 X100-4K+는 트루 4K 해상도를 지원하며 뷰소닉 색상 최고 등급인 ‘뷰소닉 시네마 슈퍼칼라+’로 자연스럽고 생생한 컬러를 구현한다. 섬세한 화면 표현에 40W의 고출력 듀얼 하만카돈 스피커로 웅장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자체 운영체제를 탑재하여 유튜브, 트위치와 같은 앱을 자체적으로 실행해 즐길 수 있다. 

    ▲ 뷰소닉 X100-4K+ 콘셉트 이미지©뷰소닉

    뷰소닉 프로젝터 관계자는 “가정에서 OTT를 시청하는 인기는 엔데믹 상황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보여진다”며 “OTT를 더 크고 선명한 화면으로 보고자하는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이며, 뷰소닉의 X100-4K+는 이러한 요구에 가장 부합되는 프리미엄 홈시네마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뷰소닉 공식 총판 ABC코리아는 5월 말까지 뷰소닉의 X100-4K+ 구매 시 빔프로젝터 시공 설치비 무료(서울·경기지역만), 시공이 필요 없을 경우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안드로이드 TV ‘호매틱스 박스큐’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사진 후기를 남기면 커피 쿠폰을 준다.


    베타뉴스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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