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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시공품질·안전관리 우수 건설업체 시상


  • 박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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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5-23 20:33:47

    ▲23일 LH본사에서 열린 우수기능인에 대한 시상식에서 김현준 LH사장(사진 왼쪽 여섯번째)과 '우수시공업체' 부문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시공품질 및 안전관리가 우수한 건설업체와 주택품질 향상에 앞장선 우수기능인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LH본사에서 열린 시상은 △우수시공업체 △품질우수업체 △우수전문건설업체 △우수기능인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우수시공업체’ 부문에서는 지난해 총 공사비 100억 원 이상의 공사 준공실적이 있는 77개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동부건설㈜, 신세계건설㈜, 진흥기업㈜, ㈜서희건설, ㈜원건설, 강산건설㈜, 제이아이건설㈜, 롯데건설㈜, ㈜대원, 대림종합건설㈜ 10개 업체가 선정됐다.

    ‘품질우수업체’ 부문 심사는 전기·통신·조경분야 112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일전기산업㈜, 세이콘㈜, 아이비전기㈜, 상명이엔씨㈜, ㈜티디씨, ㈜반도전기통신, ㈜고려티에스아이, ㈜에스엘티, ㈜코리아통신공사, ㈜서한기술공사, 낙원건설㈜ 11개 업체가 선정됐다.

     ‘우수전문건설업체’ 부문은 철근콘크리트·미장·내장 등 11개 세부 분야로 나뉘어 심사가 진행됐으며 총 34개 업체가 선정됐다.

    시상식에 참석한 김현준 LH 사장은 “이번 시상식이 LH와 건설업체가 긴밀하게 협업해 국민의 안정적인 삶과 우리 사회 발전을 위한 주택과 도시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베타뉴스 박은선 기자 (silver@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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