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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M 테스터 90%가 추천, 출시 앞두고 기대감 UP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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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2-06-03 11:04:25

    위메이드의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이하 미르M) 사전 테스트 참가자 중 약 90%가 게임을 추천하며,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위메이드는 최근 진행한 특별 방송 '전지적 용사 시점'을 통해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진행된 사전 테스트의 주요 결과를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테스트 종료 후 실시한 추천의사 설문에서 전체 참여자의 39%가 5점 만점을, 24%는 4점, 25%는 3점으로 추천할 생각이 있다고 답했다.

    참가자들이 만족감을 보인 대표 콘텐츠는 '미르M'만의 특별한 성장 시스템 '만다라'였다. 이용자들은 만다라 시스템을 통해 전쟁형 뱅가드와 성장형 배가본드 등으로 캐릭터 육성 방향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가장 많이 선택한 직업은 도사(42%)였고, 술사(37%), 전사(22%) 순으로 뒤를 이었으며, 테스트 참가자 중 91%가 남성, 3~40대가 85%를 차지했다.

    위메이드는 지난 5월 31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6월 23일 자정 '미르M' 정식 서비스 시작을 알렸으며, 현재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카카오 사전예약, 네이버 사전예약,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베타뉴스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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