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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포스트 설 연휴 고객 수요 잡기 나선다.


  • 곽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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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4-02-06 06:51:24

    © 현대백화점

    [베타뉴스=곽정일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압구정본점, 판교점, 무역센터점 등 전국 8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2024년 S/S(봄·여름) 해외패션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비비안웨스트우드·이자벨마랑·지미추 등 총 100여 해외패션 브랜드가 참여하며, 브랜드별로 이월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10~70% 할인해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해외패션대전에서 현대백화점카드로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 금액대별 최대 10% 상당의 현대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일부 점포에 한해 현대백화점카드로 1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압구정본점(2/12~2/22)을 시작으로 무역센터점(2/15~18), 판교점(2/15~22), 목동점(2/15~25), 더현대 대구, 울산점(2/16~25), 천호점·신촌점(2/16~18)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현대백화점은 점포별로 다양한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무역센터점에서는 오는 15일까지 워치·주얼리 사은행사를 열고, 단일 브랜드에서 30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대별로 7% 상당의 'h포인트'를 적립해준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해외패션대전 등 설 연휴를 맞아 준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베타뉴스 곽정일 기자 (devine777@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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