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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민선 8기 2년] 김철우 군수 “남해안관광의 중심지로 만들어 갈 것”


  • 방계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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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4-06-25 12:19:22

    ▲ 군민과의 대화에 나선 김철우 군수 © 보성군

    대한민국 남해안관광 중심지로 대도약

    오는 7월 1일 민선 8기 반환점을 지나는 김철우 보성군수는 보성군을 대한민국 해양관광의 메카, 남해안관광의 중심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5일 군에 따르면, 민선 8기 보성군은 ‘다시 뛰는 보성 365’라는 슬로건을 기치로 민선 7기부터 다져놓은 기반 위에 역대 최대 성과를 결집, 보성을 넘어 전남을 이끌고 대한민국 남해안관광 중심지로서 대도약 시기를 만들어 가는데 속도를 내고 있다.

    ▲ 보성읍 ktx 이음 이미지 © 보성군

    군민의 일상생활부터 지역경제까지 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보성·벌교 복합커뮤니티센터, 보성읍 도시가스 공급, 경전선 남해선 KTX 이음, 조성 제2농공단지 신규 조성 등 대형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더불어, 신(新) 남해안시대의 르네상스를 열어갈 벌교~장도 간 생태탐방로 조성, 여자만 국가갯벌 해양생태공원, 율포 해양복합센터 건립사업,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전남교육수련원 건립 등의 역점 과제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중도방죽 갈대밭 © 보성군

    독창적인 문화 창출과 영호남 교류 협력도 강화한다.  9개 시군의 남해안남중권 발전협의회 회장직을 맡아 문화예술제, 청소년 페스티벌, 합창 페스티벌 등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 중이다.

    김철우 군수는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며,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민선 7기부터 유치한 대형 국책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든든한 보성군을 만들어 가고 있다.”라며 “군민과 함께 일궈온 성과를 바탕으로 보성군을 대한민국 해양관광의 메카, 남해안관광의 중심지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베타뉴스 방계홍 기자 (chunsapan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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